[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상면주가(대표이사 배영호)는 현재 운영 중인 <느린마을 양조장 술펍>에 이어 강남 중심 상권에 새로운 술 문화 공간 <Brewery B>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Brewery B는 도시형 미니 양조시설과 함께 술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술가게(Sool Mart)', '셀러(Cellar)', 다양한 술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펍(Pub)'이 한 공간에 있는 복합된 새로운 술 문화 공간이다.

배상면주가 김철호 마케팅 본부장은 "<Brewery B> 는 양조장과 함께 우리 술, 우리 음식, 우리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느린마을양조장 술펍> 과 더불어 도심형 미니 양조장을 갖춘 두번째 술 문화 공간"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