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에서 런칭한 국내 최초 아동 전용 아웃도어 캐주얼 웨어 ‘섀르반’(www.skarbarn.com)이 지난 9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빨간 지붕 집, 키 큰 나무를 형상화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연출하여 북유럽의 숲 속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며 ‘자연은 언제나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담고 있다.

섀르반은 현대백화점 목동, 부산 지점을 필두로 올 하반기에 서울과 경기, 대구 지역에 매장 9곳을 확대해 국내 총 11개 매장을 오픈한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중국의 성도, 상해, 북경 등 주요 수도권에 7개 매장을 오픈 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며 브랜드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로투세븐 김정민 대표는 ”이미 국내외 확정된 유통망 이 외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가속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며 “유통망 확대뿐 아니라 온 가족이 자연을 통해 문화를 공유하는 컬쳐 브랜드(Culture Brand)로 소비자를 위한 혜택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