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는 베트남어로 된 임신∙출산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책자는 서울·경기를 비롯한 베트남 이주자가 많은 지역 내 백화점과 타티네쇼콜라 대리점에 우선 배포된다.
회사는 앞으로 배포 매장수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타티네쇼콜라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가이드북이 베트남 결혼 이민자들의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