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벌진트와 빈지노가 서울대 학력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배우 최성준도 서울대 출신 멘사회원으로 밝혀졌다.
최성준 8일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인터뷰를 통해 최성준은 "어릴 때부터 멘사 회원"이라며 "사물을 볼 때 내 시선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 당시 아이큐 검사를 하니 156이었다. 합격 후 멘사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최성준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어리바리한 데다 눈치까지 없는 국선전담변호사 사무실 사무원 '최유창'을 연기했다.
어리바리한 극 중 캐릭터와는 달리 사실 그는 서울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한편 최성준은 너목들' 종영 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방랑스캔들' 촬영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