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하우머치 자동차 보험의 7월 매출이 온라인 자동차보험 판매 이후 최초로 월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속적인 성장 전략과 고객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 것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전국 7개 센터 약 600여명의 상담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롯데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은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수상,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도한 신채널영업부문장은 “매출 300억 돌파는 롯데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에 대한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롯데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은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영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적증대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