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이달 한달 간 패션, 침구, 생활가전 등 여름용품 소진을 위해 최대 75% 할인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땡처리 뿜특가 기획전'에서 오는 11일까지 여름 패션 인기상품을 최대 75%까지 할인한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반팔티셔츠부터 블라우스, 숄더백, 선글라스 등의 남·여 패션 제품을 한데 모았다.
이 외에도 가구, 침구, 인테리어, 건강용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Up to 70% 창고대개방 세일'도 준비된다. 2013년 베스트상품 12가지를 모은 '베스트코너' 와 'MD추천 탑7' 코너를 마련해 관련 상품을 최대 70% 할인 적용한다.
생활가전 행사인 '위클리 프라이스(Weekly Price No.1)'에서는 주방, 이미용, 생활가전 제품을 매주 일주일 간 특가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