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비맥주의 코로나(Corona)가 3일 부산 해운대에서 미니 카를 타고 도심 속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코로나 밴드 공연을 선보였다.
코로나 밴드는 오픈카로 도심 곳곳을 다니며 오는 24일까지 서울 홍대, 강남역, 명동 등 주요 지역에서 신나는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코로나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맥주로 투명한 병과 황금빛 맥주 색이 특징이며, 레몬 혹은 라임 조각을 병 입구에 끼워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으로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