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동시간대 1위로 종영했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 마지막회는 23.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7회가 기록한 22.3%보다 0.8%P 상승한 수치이자 압도적인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너목들’ 마지막회에서는 박수하(이종석)와 장혜성(이보영), 민준국(정웅인)의 질긴 악연이 끝났다. 준국은 차관우(윤상현)의 노력으로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수하와 혜성은 일과 사랑 모두를 쟁취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여왕의 교실’과 KBS2 ‘칼과 꽃’은 각각 8.2%,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