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 출신 가수 성수진이 넥센 시구자로 나섰다.
성수진은 3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성수진은 넥센 유니폼 상의에 검은색 치마 레깅스와 운동화로 활동적인 패션을 강조했다. 그는 금발 머리에 모자를 쓰고 나타나 인사를 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성수진은 시구에 앞서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넥센 시구.. 떨려... 노래하는 것보다 더 떨려... 왜지ㅎㅎ 하악하악 잘 할 수 있겠죠?"라며 설레는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성수진 시구를 본 네티즌들은 "성수진 시구, 오랜만에 얼굴 보네" "성수진 예뻐졌다" "금발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