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프랑스 재무장관인 피에르 모스코비치는 프랑스가 경기침체에서 벗어났다며 회복세로 전환할 것임을 선언했다.
23일(현지시간) 라디오방송 유럽1에 출연한 모스코비치 장관은 프랑스중앙은행과 통계청이 프랑스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2%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음을 밝혔다.
프랑스는 지난 1분기 당시 0.2% 위축을 보인 바 있다.
그는 프랑스가 경기침체를 벗어나는 것을 넘어 향후 진정한 회복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프랑스의 6월 기업들의 경기신뢰지수는 95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