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첫 주연작 영화 '홀리'에서 윤태민은 같은 반 친구인 완이(민아)를 짝사랑하는 진우 역을 맡았다.
윤태민은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소심한 소년 역할을 형상화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과학대 모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윤태민은 "신인배우의 딱지를 떼지 못했지만 안정적인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가겠다"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저 만의 캐릭터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힌 가운데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