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1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시연(본명 박미선) 장미인애 이승연에 대한 8차 공판 소식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법정에 출석한 만삭의 박시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장미인애 이승연과 달리 언론 노출을 피해왔던 박시연은 공판이 진행되는 내내 조용히 재판장 내부에 있다가 공판이 종료되는 즉시 매니저들과 급하게 자리를 떴다.
하지만 박시연은 비공식 통로 앞을 지키고 있던 '한밤' 카메라에 의해 포착됐다. 박시연은 취재진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묵묵히 현장을 빠져나갔다.
박시연 만삭 포착에 네티즌들은 "박시연 만삭 포착된 사진 처음 본 것 같아" "박시연 만삭 포착, 안타깝다" "박시연 고생이네~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건강한 아이 낳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