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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유성은vs손승연, 1년2개월 만에 '제2라운드' 대결…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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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유성은vs손승연 재대결 [사진=뮤직웍스, 포츈엔터테인먼트]
'보코' 유성은vs손승연, 1년2개월 만에 '제2라운드' 대결…승자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보이스코리아 1'의 우승자 손승연과 준우승자 유성은이 같은 시기에 음반을 발매, 프로무대에서 '제 2라운드' 대결을 치르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 1' 우승자인 손승연은 지난 10일 신곡 '미친 게 아니라구요'를 발표하고 9개월 만에 컴백했다.

당시 손승연은 신곡 발매 직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상위권에 안착하며, 보컬괴물의 진가를 발휘하며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이어 준우승자인 유성은이 반전 댄스곡 '비 오케이(Be OK)'를 발표하며 손승연의 기세를 이어갔다. 15일 신곡 ‘Be OK’를 발표한 유성은 역시, 신곡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를 비롯해 상위권에 진입하며 괴물신인 탄생을 알렸다.

특히, 손승연과 유성은은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은 솔로 여가수라는 점, 최근 앨범발표를 앞두고 약속이나 한 듯이 나란히 10kg을 감량하는 등 열정을 발휘한 점 등이 겹치며 新대결 구도를 펼치게 됐다.

한편 손승연과 유성은 외에도 Mnet '슈퍼스타K3' 출신 투개월 김예림,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의 흥행세가 돋보인 가운데 두 여자 보컬의 흥행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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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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