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6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그간 하락세에 이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11시 0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600원(3.57%) 오른 4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셀트리온은 관절염치료제 '램시마'의 유럽 판매 승인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지난달 말 3만원 대에서 이달 초 5만원 대까지 수직 상승한 바 있다. 이후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5거래일 동안에는 14.50% 급락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