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빠담빠담(대표이사 임은경)은 이번달부터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맛있는 생맥주전문점을 안내해주는 어플리케이션 ‘생맥의 발견’을 통해 테이블당 3000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빠담빠담에 따르면 전속모델로 코요테의 김종민과 신지를 발탁하여 유쾌하고 다양한 이미지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등 마케팅 활동에 힘쓰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3000원 할인 이벤트는 하이트진로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생맥의 발견’을 통해 실시된다.
‘생맥의 발견’ 어플리케이션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자 위치기반 서비스를 적용하여 빠담빠담처럼 맛있는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가까운 매장정보뿐만 아니라 할인쿠폰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요즘처럼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에 근처 빠담빠담 같이 이색적인 치킨카페에서 친구나 동료직원들과 함께 시원하고 부드러운 생맥주 한잔하고 손쉽게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이벤트이다.
또한 이번 달 말에 컴백할 빠담빠담의 전속모델 김종민과 신지의 코요테가 부른 따스한 감성비트의 음악 ‘Marry Me’는 신곡의 가사에서 느끼는 설렘이 두근두근의 뜻을 갖고 있는 빠담빠담의 브랜드 의미와 절묘하게 어울린다.
빠담빠담은 이번 모델선정을 통해 새로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빠담빠담 브랜드의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공격적인 스타 마케팅을 통해 빠담빠담의 밝은 이미지를 고객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