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문근영 허세 돋는 현장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에서 드라마 대본과 커다란 부채를 손에 들고서 남성스러운 쩍벌 포즈로 앉아있다. 특히 문근영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허세스러운 연출을 더했다.
이 사진은 문근영 미니홈피 프로필에 게재됐었다. 문근영은 "난 차가운 용인의 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살래?"라는 글도 함께 남겨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 허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근영 허세 사진, 신선한데" "문근영 허세 사진, 상남자네" "문근영 허세 사진, 이렇게 터프할 수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유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