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자사 케어스 제습기의 지난 6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같은 케어스 제습기 판매량 급증 요인은 최근 지속되는 고온 다습한 날씨와 장마로 인해 실내 습도가 높아져 제습기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케어스 제습기는 일반 제습기와는 달리 제습기능뿐 아니라 강력한 공기청정기능을 갖춘 멀티기능제품이라는 점이 부각되어 실내공기질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판매량 증가를 견인한 제품인 ‘케어스 제습청정기 APD-0513B’는 지난 6월 출시되어 출시 3주 만에 약 7500대의 완판 기록을 세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케어스 제습 청정기는 집안 내 유해바이러스와 눅눅한 습기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멀티기능제품으로 하루 최대 7L의 제습능력과 4단계 항바이러스 필터시스템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강력한 제습기능으로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곰팡이 및 세균 등의 번식을 억제 해준다. 또한 코웨이 만의 차별화된 4단계 항바이러스 필터시스템은 각종 유해바이러스 및 곰팡이균까지 99.99% 제거해줘 여름철 건강한 실내환경을 조성해 준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소비자들이 여름철 습기 관리뿐 아니라 공기청정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호한다는 점을 착안해 마케팅 활동에 주력한 점이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내재된 니즈까지 파악해 제습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