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은 여름을 맞아 냉장면 '뷰티칼로리면 프레쉬'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우육수물냉면'과 '메밀비빔냉면'은 곤약 94% 함량에 순두부와 메밀을 섞어 면을 만들어 열량이 낮다는 게 특징이다.
각각 1인분 기준 110㎉, 170㎉로 시중 냉면 열량의 약 1/4 수준이다. 또한, 기존 냉장면과 달리 면을 삶을 필요 없이 찬 물에 헹궈 소스를 곁들이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대상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1600억 원의 냉장면 시장에서 오는 2014년까지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반기 내에 냉장면으로 온탕면류 2종을 추가 출시해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