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림은 솔로 데뷔 앨범 '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으로, 5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센트럴 시티에 위치한 반디&루니스 내 음반 매장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김예림은 최근 솔로 데뷔앨범 '어 보이스(A VOICE)'를 발표 직후, 타이틀곡인 '올라잇(All Right)'이 씨스타, 이승철 등 선배 가수들을 제치고, 국내 음원차트 올킬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가온차트 주간 다운로드 1위 등 최상의 기록으로 이변을 연출하며 단숨에 '무서운 신인'으로 떠올랐다. 이런 그가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팬사인회는 뜨거운 반응과 열기가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팬사인회를 마련했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예림 팬사인회는 3일 오후 6시부터 반디&루니스 강남센트럴시티점에서 김예림의 '어 보이스(A VOICE)' 앨범을 구입한 100명에게 사인회권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김예림은 음원차트의 저력을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으로 넓혀가며 2013년 상반기 최고 신인 가수로서의 위상을 굳힐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