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건강도서는 2012년 7월 1일 이후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 관련 창작·번역 서적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건강증진재단에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신청된다. 공모 신청서는 복지부와 건강증진재단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우수건강도서는 청소년과 일반인 부문으로 구분해 오는 9월 말에 20종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책에는 2013년도 선정패가 수여되며 우수건강도서 상징마크 사용권이 주어진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형서점 등과 협조해 우수건강도서가 국민들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