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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을지재단

기사입력 : 2013년06월30일 16:51

최종수정 : 2013년06월30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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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조현미 기자] <을지재단> ▲본부장 최헌호

<을지대학교> ◇대학본부 ▲의무부총장 박준숙 ▲기획조정처장 겸 신캠퍼스추진단장 정명진 ▲교학처장 정동근 ▲입학관리처장 김정환 ▲취업지원처장 유순규 ▲전략홍보처장 유재웅 ▲사무처장 김명홍 ▲감사실장 홍순득 ◇부속기관 ▲학술정보원장 오희영 ▲생활관장(성남) 김규동 ▲생활관장(대전) 김현영 ▲동문지원센터장 최한영 ◇부설기관 ▲지식경영교육원장 겸 평생교육원장(성남) 마기중 ▲평생교육원장(대전) 이기호 ▲을지인력개발원장 이혁진 ▲교육개발연구센터소장(대전) 박원일 ▲임상수기훈련센터소장(대전) 양영모 ▲을지중독연구소장 최삼욱 ▲사이커뮤니케이션디자인연구소장 원명진 ▲산학협력단장 김규호 ▲지역혁신센터소장 이우철 ▲창업보육센터소장 겸 대학원 보건학과장 신문삼 ▲고령친화체험관장 안창식 ▲특성화추진사업단장 신상진 ◇대학 및 대학원 ▲대학원장 백태경 ▲의과대학장 겸 을지의생명과학연구소장 유승민 ▲의과대학교학부장 김병건 ▲간호대학장 임숙빈 ▲보건과학대학장 조해월 ▲보건산업대학장 이승진 ▲보건대학원장 김영훈

<을지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조우현 ◇의료원기획처 ▲처장 겸 기획총괄팀장(서울) 홍윤주 ▲부처장 겸 기획총괄팀장(대전) 김승민 ▲간호국장 박영우 ◇을지대학교병원 ▲명예원장 박주승 ▲진료 제1부원장 박문선 ▲진료 제2부원장 구대원 ▲기획실장 겸 기획실 TF팀장 김승민 ▲진료부장 정경태 ▲교육수련부장 이창화 ▲연구부장 이수주 ▲QI실장 양호직 ▲폐·식도센터소장 김길동 ▲외상센터소장 이민구 ▲진료협력센터장 우승효 ▲관절센터소장 이광원 ▲모자보건센터소장 오관영 ▲척추센터소장 김환정 ▲소화기센터소장 김용식 ▲운동의학센터소장 정강재 ▲응급의료센터소장 이장영 ▲국제진료소장 윤희정 ▲여성의학센터소장 양윤석 ▲종합건진센터소장 차순홍 ◇을지병원 ▲의무원장 손숙자 ▲진료1부원장 겸 진료협력센터장 김대운 ▲진료2부원장 유탁근 ▲기획실장 홍윤주 ▲진료부장 이승주 ▲QI실장 이정주 ▲종합건진센터소장 한지혜 ▲모자보건센터소장 신정환 ▲응급센터소장 조광현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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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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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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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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