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연다.
한은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 8월 6일부터 8일 기간 중 6차례(1일 과정)에 걸쳐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박물관교실"은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경제강좌,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견학과 함께 돈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와 체험활동으로 구성되며 학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신청기간은 7월 5일부터 11일까지고 참가비는 없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ok.or.kr) 「어린이 박물관교실」 코너에서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 소외계층, 복지시설 거주 학생이 신청할 경우 일정 범위내에서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