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위메이드가 윈드러너 중국 진출 등 성장이 진행 중인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위메이드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8일 "위메이드는 업종 내 독보적인 실적 개선 중"이라며 "윈드러너의 중국 진출 등 하반기 중국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윈드러너는 중국 최대 안드로이드 로컬마켓 ‘360 모바일 어시스턴트’를 통해 출시된 바 있다.
공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의 2분기 매출액은 영업이익은 684억원,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161.4%, 199.1% 성장할 것"이라며 "하반기 실적은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윈드러너의 주가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