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례신도시 래미안’ 견본주택 개장일이 당초 오는 14일에서 1주일 연기됐다. 때문에 분양일정도 이달 말로 늦춰진다.
11일 삼성물산 관계자는 “분양승인 절차가 지연돼 견본주택 오픈일이 예정보다 일주일가량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청약접수는 늦어도 이달 말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이 성남시에 속해 있다. 최고 19층, 7개동, 410가구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75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면적별 분양가는 6억8000만~10억원선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