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윤민수 측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윤후 안티카페를 확인했다"며 "사람들이 어린 아이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8살 어린아이를 상대로 네티즌이 안티카페를 만들었다는 것이 당황스럽다"며 "몇몇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 법적대응을 할 생각은 없다"며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자제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만약 네티즌이 도 넘은 행동을 할 때는 거기에 걸 맞는 대응을 취하겠다"며 "현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월 개설된 윤후 안티카페는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는 비공개 카페로 회원이 아니면 입장조차 불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