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성재가 딸과 통화하다 아이돌 이름을 몰라 진땀을 뺐다.
이번 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평소 딸바보로 알려진 이성재는 캐나다에 있는 두 딸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딸들이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영상 편지를 찍어오기로 한다.
이성재는 “요즘 B1A4를 좋아한다”는 딸의 말에 “B1A4는 복사용지 아냐?”라고 반문해 세대 차이를 실감케 했다. 또 이성재는 샤이니의 ‘키’를 계속해서 ‘티’라고 발음하는 등 아이돌 이름을 몰라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가족의 이름으로’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7일 밤 11시20분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