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긱스는 최근 힙합 스트릿 룩을 입고 대중음악 매거진 '스튜디오24' 6월호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5일 공개된 화보 속 긱스는 캐주얼한 힙합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루이는 "학창시절 때 찌질했다"며 "당시 친구들과 어울려 신선한 시도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크리스마스 때 바지 벗고 경희대 거리 걷기’를 걸고 내기를 했던 추억담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한 '오피셜리 미싱유'에서 씨스타 소유, '워시 어웨이'에서 에일리와 함께 한 긱스는 함께 하고 싶은 여성 아티스트로 아이유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긱스의 아이유 러브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긱스 아이유 함께 음악 작업 하면 잘 어울릴 듯" "긱스, 진짜 아이유에게 러브콜 보내봐요" "긱스 아이유 노래 기다리고 있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긱스의 솔직담백한 인터뷰와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스트릿패션 화보는 '스튜디오24' 페이스북과 전국 서점과 편의점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