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음주운전 사건으로 하차한 개그맨 유세윤의 빈자리를 인턴 MC체제로 채운다.
'무릎팍 도사' 관계자는 "오는 6일 유세윤이 마지막 방송이 나간 후, 13일 개그맨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방송분에서 MC김나영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인턴 MC 1호로 나서 메인 MC 강호동과 고정 패널 올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현재 인턴 MC 2호와 3호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4일 녹화에 합류한다.
김나영 무릎팍 도사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영 무릎팍 도사 인턴 MC 기대된다" "김나영 무릎팍 도사 출연, 색다른 재미일 듯" "김나영 무릎팍 도사, 어떤 조합이 이루어질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