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동화자연마루는 강화마루 시공 고객에게 다양한 시공 옵션을 제공하는 ‘동화 그린옵션플러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그린옵션플러스는 강화마루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부자재의 시공 서비스로 동화자연마루가 바닥재 업계 최초로 진행할 예정이다.
‘水 안심 플러스’와 ‘소리&에너지 안심 플러스’로 구성되는 그린옵션플러스는 서비스 명칭에서 드러나듯, 각각 ‘내수성 강화’와 ‘층간소음 저감효과 및 열전도율 향상’이 가능한 부자재 시공 서비스다.
‘水 안심 플러스’는 좌식 생활로 물걸레질을 자주하는 주거문화를 고려한 추가 시공 서비스다. 내수성 강화를 위해 동화자연마루가 자체 개발한 실링제인 ‘동화 에코가드’를 강화마루 패널의 연결부분에 도포하여 바닥의 변형을 방지한다. 동화 에코가드로 내수성이 강화된 강화마루는 유지관리를 용이해 일반 가정집 외에도 학교, 식당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도 적합하다.
‘소리&에너지 안심 플러스’는 층간소음을 완화하고 강화마루의 잠열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강화마루 시공 전 코르크패드를 설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무 겉껍질의 안쪽에 있는 조직인 코르크는 액체와 공기를 차단해 흡음과 보온, 밀폐장치로 주로 활용된다.
동화자연마루는 업계 최초로 코르크의 성질을 활용한 패드를 도입해 기존 강화마루보다 온도를 2.3℃ 높게 유지되어 난방비가 약 15% 이상 절감된다. 뿐만 아니라, 폭신한 코르크패드를 설치하기 때문에 바닥에 접착시키는 바닥재보다 층간소음 저감효과가 뛰어나다.
동화자연마루 관계자는 “그린옵션플러스 출시로 강화마루의 기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며 “강화된 기능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여 강화마루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