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전선의 종속회사인 무주기업도시는 자사 보통주 832만7356주에 대해 유상감자를 결정했다.
대한전선은 3일 무주기업도시의 자본금을 유상감자(강제소각) 형태로 기존 458억 원에서 41억 원으로 줄인다고 공시했다.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를 위한 것으로 감자비율은 90.91%다. 감자 기준일은 2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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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3일 무주기업도시의 자본금을 유상감자(강제소각) 형태로 기존 458억 원에서 41억 원으로 줄인다고 공시했다.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를 위한 것으로 감자비율은 90.91%다. 감자 기준일은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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