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5월 다섯째주(27~31일)에 에이씨티, 엘티씨 그리고 하나그린스팩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에이씨티는 기능성 화장품 원료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78억원, 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LCD 및 반도체용 박리액 제조업체인 엘티씨는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929억원, 95억원이다.
하나그린스팩을 통해 합병 상장하는 선데이토즈는 소셜게임 개발업체로 지난해 238억원의 매출과 84억원의 순이익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1개사로 모두 국내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