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31일 보안 및 데이터 관리와 관련, 지난해 데이터 보안 인증에 이어 데이터 관리 인증(DQC-M) 통합 2레벨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관리 인증(DQC-M)은 공공․민간기관이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수행하고 있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는 데이터 관리 수준을 심사해 1단계에서 5단계까지 관리 프로세스 성숙도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공단이 획득한 통합 2레벨은 국내 공공 및 민간기관의 평균 1.1레벨에 비해 우수한 수준이다.
국민연금공단 최고정보관리책임자 김민수 업무이사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가입이력 등 귀중한 정보가 담긴 데이터 품질 수준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