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문세가 이종환 별세를 접하고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문세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의 스승이자 방송멘토이신 이종환 아저씨가 결국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여러분 위로와 기도를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며칠 전 통화했을 때 병세가 더욱더 악화되셨을텐데 저에게 웃으시며 이번 공연 꼭 가서 보겠다 하셨던.. 쇠잔한 목소리가 지금 또렷한데.. 더 큰 목소리로 노래할게요 아저씨"라고 덧붙이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종환 별세와 이문세 애도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문세 정말 슬프겠다" "이문세랑 걱정할까봐 괜찮은 듯 말했나보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편 별세한 이종환은 폐암으로 투병하던 중 이날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故 이종환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월1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