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 포상’에서 ‘완충쿠션 일체형 친환경 소재 미용수기 포장 신기술’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코웨이의 ‘완충쿠션 일체형 친환경 소재 미용수기 포장 신기술’은 박스의 접이 날개를 활용해 완충작용을 할 수 있는 박스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티로폼과 같은 별도의 완충쿠션을 제작할 필요가 없어 비용 절감, 제품 생산성 증대, 포장 폐기물 최소화로 인한 친환경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기춘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이번 신기술은 소형가전·화장품 등 유사 제품군에 대한 확대 적용이 쉬워 패키징 기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환경보호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뿐 아니라 포장까지도 고객을 위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