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SK컴즈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싸이메라가 공개 14개월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첫 출시된 싸이메라는 국내외에서 인물보정 및 성형 기능으로 인기를 끌며 지난 13일 해외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한데 이어 이번 2000만 다운로드 달성했다.
싸이메라는 매일 15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월간 이용자는 800만명으로 그중에서도 약 60%이상이 해외 이용자다.
싸이메라는 자체개발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클릭만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사진에 다양한 필터를 씌워 누구나 손쉽게 작품사진을 연출할 수있으며 눈크게·갸름하게·터치성형 등의 메이크업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싸이메라는 6월 초 글로벌 SNS기반이 될 일부 기능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제공하고 안면인식 기능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SK컴즈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그간의 성과와 노하우를 발판 삼아 포토 SNS로 확장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사진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