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벤츠가 27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부 도로교통안전청(NHTSA)이 공동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제23차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외 30여개 자동차 관련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해 전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회의 기간 동안 독일 본사 담당자들이 방한해, ‘자동차 안전기술의 역사‘, ‘다양한 안전 장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등을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구조적 안전 기준 및 첨단 기술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28일부터 3일간 열리는 특별세션 워크숍에서 ▲최첨단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 ▲운전 부주의 최소화 장치 ▲능동적 안전 시스템 등을 주제로 세션별 연구 기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