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했다.
23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2.50/1123.5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7.00/7.00원 상승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5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21.4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14.00원 대비 7.4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15.00원, 1124.0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지난달 FOMC 의사록에서는 일부 위원들이 출구전략에 대해 보다 강하게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일부 위원들은 경제가 충분히 강한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흐름이 확인된다면 이르면 6월 FOMC에서 자산매입 규모를 줄여야 한다는 필요성을 제시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1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2855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