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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프콘의 물짜장 먹방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주에만 있다는 물짜장 맛에 데프콘이 푹 빠졌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데프콘의 물짜장 먹방이 화제가 됐다.
데프콘의 물짜장 먹방은 17일 오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등장했다. 전북 전주에 위치한 본가를 찾은 데프콘은 아버지와 함께 물짜장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전주로 내려간 데프콘은 아버지 가게에 들러 다짜고짜 물짜장이 먹고 싶다고 졸랐다. 아버지는 오랜만에 온 아들에게 더 맛있는 것을 먹자고 했지만 데프콘은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물짜장을 원했다.
물짜장은 전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토속음식 같은 것으로, 앞서 지난달 전주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전현무 역시 물짜장 맛이 기막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서울엔 물짜장이 없다”며 여러 차례 아쉬워했다.
다른 지역에는 없는 물짜장이 화제가 되면서 18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권에 ‘물짜장’이 올라오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