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의 폴 포츠'라는 별명을 가진 최성봉의 교통사고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성봉 소속사 봉봉컴퍼니는 14일 "최성봉이 지난달 17일 오후 연습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지나가는 차량과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났다"며 "이 충돌로 갈비뼈에 금이 가고 머리가 찢어지는 전치 4주의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성봉은 교통사고 이후에도 데뷔앨범 작업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블채널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준우승자인 최성봉은 5살 때 보육원을 나와 껌팔이를 하며 10여 년 동안 노숙을 했다. 그러던 중 한 스승의 권유로 도전한 것이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였다.
최성봉은 현재 1인 기획사 봉봉컴퍼니를 통해 데뷔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봉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최성봉 교통사고 소식듣고 깜짝 놀랐다", "최성봉 교통사고 큰일날뻔", "최성봉 교통사고로 많이 다쳤는데 지금은 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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