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법무법인 화우(Yoon & Yang LLC)는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삼성동 무역센터 대회의실(51층)에서 '새 정부 통상 관세 정책의 기조와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 정부의 무역구제제도의 전반적인 이해 및 동향, 정부의 세원관리 강화정책에 따른 대응방안 등 기업의 입장에서 필요한 주요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총 2개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새 정부 통상정책의 기조와 무역위원회의 소개 및 정책 방향'이란 주제로 김태완 무역위원회 무역구제법제팀장이 강의하고 제2주제에서는 '새 정부 세원관리 강화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으로 화우 우종안 대표관세사와 이승열 관세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화우 조세팀장 전오영 변호사는 "작년 국내 통상기능이 한미, 한EU FTA 체결에 중점을 두었다고 생각한다면, 최근에는 한미, 한EU FTA의 철저한 이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새 정부 들어 지하경제 양성화를 목적으로 각 기업의 수출입거래에 대한 조사도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 정부의 관세통상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기업들이 피해를 입지 않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hwawoo.com) 혹은 이메일(education@hwawoo.com)을 통해 무료로 신청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