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또 "이런 부분들이 디스플레이 광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선거가 있어 관공서 광고가 많았으나 올해는 많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는 구조적 성수기라 살아날 것"이라며 "모바일 업체들의 디스플레이 구매가 늘고 있으나 금융 일반기업 PR 줄고 있다. 당분간 이정도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