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하하의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다.
하하는 9일 트위터에 "다이어트 시작! 아몬드 줄선 거 보고 빵 터졌어요. 고마워, 고은아. 아. 귀여워.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하하의 다이어트를 위해 아내 별(30)이 직접 준비한 음식이 놓여있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 수박화채와 각종 건강식들이 올려져있다. 접시에는 감자, 고구마, 닭가슴살, 바나나 등이 담겨있다. 특히 바나나 껍질 윙에 나란히 줄 서 있는 아몬드가 눈길을 끈다.
하하 다이어트 식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 하하를 생각하는 부인의 마음이 전해진다" "하하 다이어트 식단 건강식이네" "하하 다이어트 식단 맛있어 보여" "하하 다이어트 식단 보니 별의 정성이 가득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