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48곳을 생태휴식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소식에 환경생태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날보다 13원, 2.70% 오른 495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 중이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5년 동안 총 1000여 억원을 투입해 전국의 개발제한구역 중 48곳을 자연, 역사, 체험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