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TH는 양방향 TV홈쇼핑인 티커머스 등 신규사업 기대감이 나왔다. KB투자증권은 KTH의 신규사업 영업익 가시화시 투자접근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KTH의 주요 사업은 파란닷컴을 통한 온라인광고와 디지털 컨텐츠 판매였지만 지난해 파란닷컴 사업 종료 이후 IPTV와 스마트TV, 태브릿PC 등에 콘텐츠 유통사업에 집중 예정이다"며 "기존 연간 110억원 이상 적자를 기록한 파란포탈 사업을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윤 애널리스트는 "신규 홈쇼핑 사업부문에 관련해 회사는 실시간 데이터 홈쇼핑 사업을 시작한 유일한 회사"라며 "축구게임 FMO상용화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올해 KTH는 영업익 기준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최근 수년간의 실적부진에도 불구 1년 주가수익률은 109%를 기록했다고 윤 애널리스트는 진단했다.
이에 KB투자증권은 신규비지니스 영업이익이 가시화 시 투자접근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