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시장의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3일(현지시각) 무디스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억 8840만 달러, 주당 88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1억 7350만 달러, 주당 76센트를 기록한 전년 동기 순익에 비해 개선된 실적이다.
일회성 항목을 조정한 순익 역시 주당 97센트로 월가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87센트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7억 318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