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지난달 30일 홍콩 의약품 유통업체인 피델리아팜(대표 코라 곽)과 유산균 제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유산균제 락토바이 장용 캡슐과 락토큐 정을 홍콩에 수출하며 현지 130여 개 병·의원과 200여개 약국에 공급된다.

원장희 일동제약 글로벌사업부문 상무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일동제약의 대표적인 유산균 제품인 비오비타, 비오티스큐 등의 제품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인근 마카오 등지로 영업 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