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홈캐스트의 주가가 경영진의 횡령설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 3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홈캐스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4440원을 기록 중이다.
검찰은 전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홈캐스트 본사와 거래업체를 압수수색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홈캐스트에 횡령 보도의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홈캐스트의 주가가 경영진의 횡령설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 3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홈캐스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4440원을 기록 중이다.
검찰은 전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홈캐스트 본사와 거래업체를 압수수색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홈캐스트에 횡령 보도의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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