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아이언맨3’가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이언맨3’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82만1210명을 기록, 누적관객수 262만5473명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역대 사전 예매 관객 최고 기록하며 개봉 첫날에만 약 42만명을 동원한 ‘아이언맨3’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89만, 82만관객을 기록하며 개봉 4일만에 260만 관객을 모았다.
아이언맨3 260만 돌파는 역대 개봉 4일차 스코어 1위로 지난 2012년 243만 관객을 모았던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다 20만명 이상 차이가 나는 기록이다.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에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이후 영웅 아이언맨 삶에 회의를 느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의 습격을 받고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같은 기간 14만3754명을 기록한 영화 ‘전설의 주먹’은 누적 관객수 154만66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