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화케미칼(대표 방한홍)은 지난 26일 올해 입사 예정자 부모님 초청 감사 행사인 ‘Thanks, Family Day’ 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Thanks, Family Day’는 정식 입사는 하지 않았지만, 입사 예정자들도 이미 우리 회사의 직원이며 그들이 한화케미칼에 입사한 것에 대해 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취지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6월에 입사 예정인 신입사원 부모들 70여명을 초청했다. 직접 행사를 주관한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가 부모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업부 임원 및 직원들도 참석해 부모들은 자녀들의 담당 업무 등 회사 전반적인 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이날의 백미는 입시예정자들이 준비한 영상편지를 부모들에게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잘 키워 주셔서 고맙다는 내용이 스크린에 흐르는 동안 모든 부모들은 감동의 눈물을 참지 못했다.
입사 예정자인 한덕구사원의 부모는 “나도 이름있는 회사를 다녔지만, 회사가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경우는 없었다”며 “오늘 여기에 와서 보니 직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사의 진심을 알게 되어 기쁘고 또 이 회사에 취업한 아들이 대견스럽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우리 회사에 입사한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또한 더 나아가 이들이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의 대표가 부모님들께 직접 약속을 드리는 자리”라고 밝혔으며, 한화케미칼은 이번 행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점차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