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 골프사업부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개그맨 출신 프로골퍼 김은우와 1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은우 프로는 서울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1980년에 TBC 공채로 개그맨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부터는 골프 방송 진행과 인테네 방송국 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홍기정 모두투어 사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김은우 프로는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지향하는 모두투어 골프모델로 적격”이라고 말했다.
김은우 프로는 “업계 선도기업으로 아마투어 골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골프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모두투어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해 기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